티모시 생초 100g



※고온다습한 기후이면서 두번째 자라는 티모시는 쓰러지기때문에 잎끝부분이 갈잎이

조금씩 생겼습니다.고온다습한 기후에 살아있는 티모시가 대견하고 살릴 수 있는

것도 기술입니다.

새로 자란 짧고 부드러운 티모시 생초입니다.

기상청 대구 가창 예보를 보시고 기온이 30도가 넘을 때는 대량 주문은 피해주시고

택배가 소포 보낸 다음날 배달이 잘 되는 지역만 주문하셔야 합니다.

고온에는 배송이 지연되면 생초가 변질될 수가 있습니다.










2012년 4월 16일부터 배송되는 티모시생초는 아직 짧아서 정량을 담습니다,점점 자라서

수확하기 수월하면 정해진 무게보다 더 담게 됩니다.





2011년 11월 6 티모시 생초가 베고 나서 다시 자랐는 데 짧고 한번도 베지 않은 티모시는

갈잎속에서 골라내야 하기때문에 마련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하루에 소량씩 올려 두면서

150g 정량만 넣기때문에 더 많이 넣어 달라는 전화는 사절하고

생초는 양을 정해놓고도 정량보다 조금 더 넣거나 두배정도 넣었지만 티모시는 마련하기 힘들어서

정량만 넣습니다.



2011년 10월 19일부터 티모시 생초는 200g에서 150g으로 조정되었습니다.200g보다 더 넣다가

이젠 티모시생초 채취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8월 3일부터 티모시 생초무게는 300g에서 200g으로 낮춰졌습니다.





2011년 3월 27일.. 고유가시대라 자급자족하는 것은 단산논에 심고 멀리 있는 티모시밭과 옥분리밭은

일이 있을 때만 가고 있으니 내일도 가보고 싶어서 클로버 자라라고 트렉터하지 않아서 하나씩

남아 있는 나이많은 티모시에서 나물뜯는 것처럼 작은 것을 뜯어서 다듬은 것이라 2개만 올립니다.
풍성한 티모시생초는 어린 티모시가 갈잎없이 자라고 있으니 기온만 상승하면 짧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9월 28일.. 이상기후로 티모시가 대부분 고사해서 새로 밭갈이하고 파종하기전에 드문드문 살아있는

티모시생초를 조금만 판매합니다,짧고 잎이어서 양조절했습니다.




6월 29일 현재 티모시 생초는 한번 수확하고 다시 자란 보드랍고 짧고 잎이 대부분입니다.

티모시의 특징이 처음 수확한 후 다시 자라면 잎이 얇고 보드랍게 변합니다.

보드라워도 티모시는 다른 벼과생초보다 섬유질이 거칠어요.

이전까지는 티모시가 키가 커서 300g보다 더 많이 넣은 경우가 있었지만

이제는 짧아서 정량에 맞출 수밖에 없습니다,갑자기 부피와 무게가 줄어 들어도

깜놀하지 마세요^^




티모시=큰조아제비